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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읽을거리

읽을거리) 착한 매니저들이 팀원의 커리어를 망치는 법(골렘 이펙트)

by 테샤르 2025. 12. 31.

착한 매니저들이 팀원의 커리어를 망치는 법(골렘 이펙트)

원본 링크 : [링크]

 

<간단 요약>

착한 매니저(좋은 의도로 보호하는 행동)을 하는 것이 오히려 커리어를 해친다라는 내용으로

원본 링크를 참고해서 보는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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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의 본질 >

낮은 기대는 행동에 투영된다.

회의 분위기, 업무 배정, 피드백,정보 공유 등에서 나타난다.

예를들어서 중요한 온콜 업무나 복잡한 프로젝트 혹은 어려운 일을 주지 않고 쉬운 일들만 주게된다.

그렇게 반복을 하게되면 더 큰 책임에 대한 자연스러운 학습이나 커리어가 쌓이지 않는다.

추가로 기회를 얻지 못하고 조심스럽게 행동하는 과정이 반복되면 매니저는 이를 '신중함' 이라는 잘못된 해석을 하게된다.

 

< 신뢰가 드러나는 4가지 통로 >

  행동
분위기 (Climate) 누가 더 주의 깊은 태도와 열린 분위기를 받는가?
정보 / 맥락 (Input) 누가 더 큰 그림과 배경정보를 충분히 받는가?
결과물 / 업무 (Output) 누가 의미 있는 프로젝트를 맡고 발표 기회를 가지는가?
피드백 (Feedback) 구체적인 성장 방향과 다음 단계 피드백을 받는가? 아니면 단순 칭찬만 받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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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렘 효과 >

이렇게 골렘 효과가 발생하게 된다. 골렘 효과는 한 사람에게 낮은 기대를 가질 때,

그 기대가 실제로 낮은 성과를 만들어내는 심리,행동적 현상으로 간단하게

'기대하지 않으면 기대하지 않은 수준으이 결과가 나온다' 라는 자기실현적 행동의 형태이다.

 

실질적으로 골렘 효과는 의도와 무관하게 발생하고 처음에는 분명이 '배려','보호','친절' 같은 긍정적인 표현에서 시작하지만 결과는 그렇지 못한다. 대부분은 말보다는 행동에서 더 큰 영향을 미치고 환경이 만든 결과이다.

 

반대 개념으로는 피그말리온 효과이다.

 

< 결론 >

골렘 효과는 낮은 기대가 행동을 바꾸고, 그 행동이 실제로 사람의 성장을 막아 더 낮은 성과를 만들고 반복되어서 악화되는 현상을 말한다. 착한 매니저(리더) 일수록 무의식적으로 빠지기 쉽고, 어필을 못하는 직원, 신입, 혹은 소수 의견을 가진 사람일 수록 가장 큰 피해가자 될 수 있다.

 

힘들고 막중한 업무도 신뢰를 가지고 업무 분배를 하는 용기가 필요하고 그에 따른 관심과 관리도 같이 따라야한다.

사람이란 실수도 하고 그에 따른 성장을 하게되는 과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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